한국일보

“첫 출전…우승목표 훈련 매진”

2018-08-08 (수) 08:12:3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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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주최 봉황대기 축구대회 참가팀 /뉴욕YBFC축구단(청년부)

“첫 출전…우승목표 훈련 매진”

봉황대기 축구대회에 올해 첫 도전장을 내민 ‘뉴욕YBFC축구단’ 소속 선수들.

올해 창단된 뉴욕YBFC축구단(단장 박건석)은 봉황대기 축구대회에 첫 출전하는 신생팀이다.

중국동포들과 유학생들로 구성된 뉴욕YBFC축구단은 박건석 단장을 필두로 안국진 감독과 안진송 부감독 등이 선수들과 함께 이번 대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뉴욕YBFC축구단은 신생팀이라 아직까지 우승경력은 없지만 이번 대회에서 팀을 알리는데 주력하는 것과 동시에 뉴욕 아마추어 명문구단 대열에 발돋움 한다는 계획이다.


‘신생팀의 기적’을 만들기 위해 뉴욕YBFC축구단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두 번씩 정기적으로 모여 각 포지션 별로 흩어져 부분 전술을 가다듬고 선수들의 전반적인 기량을 최고로 끌어 올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뉴욕YBFC축구단의 박건석 단장은 “이번 대회 출전으로 선수들이 다른 팀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팀의 탄탄한 조직력과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좋은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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