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9경찰서 ‘내셔널 나잇 아웃’

2018-08-08 (수) 07:14:3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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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경찰서 ‘내셔널 나잇 아웃’
퀸즈 플러싱 일대를 관할하는 109경찰서가 7일 키세나 블러바드 인근 메이플팍에서 ‘내셔널 나잇 아웃’ 행사를 개최했다. 범죄예방 인식증진과 지역주민과의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109경찰서 경관들이 주민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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