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로직 주하원의원, 환경보존 의정활동 100점 만점

2018-08-07 (화) 07:32:1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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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과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이 환경보존 관련 의정활동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6일 뉴욕환경보존유권자연맹(NYLCV)이 뉴욕주 의원들이 작년에 발의한 환경보존 관련 법안을 분석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스타비스키 의원 등 주상원의원 16명이 100점 만점을 받았다. 스타비스키 의원이 100점 만점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67점을 받아 지난해 83점보다 16점 떨어졌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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