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한식요리 클래스 30일 개최

2018-05-25 (금) 07:57:0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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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회서, 노후설계 세미나도 열려

뉴욕한인회가 30일 오후 6시30분 뉴욕한인회관(149 W 24th st)에서 ‘제3회 무료 한식 요리 클래스와 재정 및 노후설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맨하탄 소재 페리 스트릿 레스토랑의 부주방장으로 근무 중인 배주민 쉐프가 특별 강사로 나서 닭도리탕과 빈대떡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한식 요리 수업이 끝난 후에는 김정헌 뉴욕한인회 교육부장이 진행하는 재정 및 노후설계 세미나도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나 선착순 20명이다. 예약: 212-255-696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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