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학부모협 스승의날 행사 성료
2018-05-25 (금) 07:44:28
이지훈 기자
뉴욕한인학부모협회(공동회장 최윤희·라정미)는 24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뉴욕 일원 공립 초중고 교장과 교사, 학부모 등 3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제27회 스승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협회는 일선 교사들에게 카네이션 증정을 통해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대니얼 준타 26학군장에게 뉴욕총영사상, 메리엘렌 번 IS 25교장에게 최우수 교장상, 김세진 새생명재단 회장에게 우수 의사상, 다니엘 김 111경찰서 경관에게 최우수 경찰상을 각각 수여했다.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