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노비 할렘 노숙자 위한 음악회

2018-05-24 (목) 11: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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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 할렘 노숙자 위한 음악회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는 22일 맨하탄 할렘 소재 소울세이빙 스테이션을 방문해 노숙자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무료식사제공과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뉴저지 초대교회와 브니엘 선교회가 함께 참여해 식사를 제공했다. 음악회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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