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주민들, 월례회서 타운 행정 질의

2018-04-25 (수) 07:18:04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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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주민들,  월례회서 타운 행정 질의
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팰리세이즈팍의 데이빗 로렌조 행정관이 최근 타운정부로부터 받은 6만여달러의 수표와 관련 정부기록 공개법 위반 소송을 당하자 주민들이 24일 타운 월례회에서 팰팍 정부의 투명한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존 쉐티노 팰팍 타운 변호사는 “2013년도 소송 관련 변호사 비용 등을 늦게 청구하게 돼 발생한 것으로 별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우제선 교육위원(오른쪽)이 월례회에서 타운측에 타운 행정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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