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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남인의 밤 및 우리설 큰잔치
2018-02-26 (월) 07:58:59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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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이영우)는 24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2018 호남인의 밤 및 우리설 큰잔치'를 열었다.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만찬과 여흥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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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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