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어린이재단(GCF)이 반연간으로 펴내는 ‘글로벌 어린이재단’ 매거진 겨울호(사진)가 나왔다.
이번 호에는 하반기 활동과 후원지(한국, 과테말라, 방글라데시, 잠비아. 필리핀, 몽골, 멕시코, 엘살바도르, 에콰도르, 르완다) 상황, 각 지부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지난해 가을 서울서 열린 결식 아동 돕기 자선 바자회 및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한 20여개 지부 소식이 칼라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1998년 워싱턴 DC에서 손목자, 백혜원, 이경자씨 등을 주축으로 창립된 GCF는 현재 20개 지부에 5,0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또한 한국을 포함한 중남미, 동남아 등 세계 37개국의 50만4,0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380만 달러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