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 리차드 전 태권도사범 가족, 이민사박물관 기금 3천달러 기부

2018-02-22 (목) 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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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리차드 전 태권도사범 가족, 이민사박물관 기금 3천달러 기부
고 리차드 전 태권도 사범의 가족이 21일 한인이민사박물관 건립 기금으로 3,000달러를 기부했다. 한인회는 3월1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박물관 개관식 행사를 연다. 왼쪽부터 레이 전, 전광혜, 김민선 회장, 케이 전, 다니엘 전.<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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