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 /토머스 랭키 에디슨 시장 신년연설
2018-02-19 (월) 12:00:00
▶ 22일 파인스 매너서 에디슨 주민간 화합 강조
지난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토머스 랭키 에디슨 시장의 신년 연두 연설 (State of the Township Address) 오는 22일 루트 1선상 파인스 매너에서 열린다.
올해로 27회인 시장 연두 연설에서 랭키 시장은 에디슨 주민 간 화합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는 작년 11월 선거 당시 백인 우월단체로 보이는 인물들이 에디슨 시의원 후보들의 인종, 국적을 조롱하는 우편엽서를 돌렸던 사건에 관련에 랭키 시장의 지론인 화합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일보 2018년 1월8일자 중부뉴저지판 특별인터뷰 참조)
이번 행사는 에디슨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리며 일정은 오후5시30분 칵테일 파티를 시작으로 오후7시부터 랭키 시장이 자신의 5년차이며 임기2기 첫 신년 연두교서 연설을 시작한다.
시장실 관련자에 의하면 랭키 시장은 임기 1기의 업적을 부각시킬 것이라고 한다. 특히 지난 4년간 에디슨 경제의 눈부신 발전을 시정 보고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제2기 시장직 목표를 에디슨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둘 것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도로와 교통, 그리고 치안을 강조할 것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