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설상종목 첫 금…‘윤성빈 시대’ 개막

2018-02-17 (토) 05: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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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상종목 첫 금…‘윤성빈 시대’ 개막
스켈레톤의 천재 윤성빈이 꿈에 그리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썰매 역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만들어낸 윤성빈이 남자 스켈레톤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팬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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