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대인커뮤니티협의회, 뉴욕한인회 방문

2018-02-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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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커뮤니티협의회, 뉴욕한인회 방문
유대인커뮤니티협의회(JCRC)가 13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인 ‘유스 브릿지 프로그램’에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프로그램은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멘토링과 리더십 교육 등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뉴욕한인회(212-255-6969)로 문의하면 된다. 밥 카플란(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JCRC 디렉터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이 학생들의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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