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원도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2018-02-16 (금) 12:00: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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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민회, ‘강원도민의 밤’홍보차 본보 방문

▶ 23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회장 이·취임식도

“강원도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23일 열리는 강원 도민의 밤 행사 홍보차 15일 본보를 방문한 김영환(왼쪽) 강원도민회장과 이상빈 사무총장.

대뉴욕지구 강원도민회(회장 김영환)가 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강원 도민의 밤을 23일 오후 7시 플러싱의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한다.

행사 홍보차 15일 본보를 방문한 김영환 회장은 “앞으로 강원도민회는 강원도 출신들의 모임에 그치지 않고 동포사회에 대표적인 한인 단체 모임으로 성장해 나가려고 여러 가지 활동을 활발히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비롯해 강원도청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강원도 소년소녀 가장들의 문화 탐방이 단순한 문화 체험에 그치지 않고 방문 단체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보다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빈 사무총장은 “강원 도민의 밤은 지역 출신이 강원도가 아니더라도 강원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이 있는 분들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로 풍성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참가비는 1인당 100달러, 부부는 150달러다. 문의 646-610-2622, 718-612-350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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