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자 보호도시 연방예산 지원 중단은 위헌

2018-02-15 (목) 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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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주, 연방법무부 제소

뉴저지주 검찰은 14일 ‘이민자 보호도시’(sanctuary cities) 선언한 도시들에 대한 연방예산 지원 중단은 위헌이라며 연방법무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뉴저지주는 치안을 위해 사용되는 연간 400만달러 이상을 연방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있다. 이중 300만달러는 각 지역 경찰서에서 범죄 조직 소탕과 강간 사건, 노인 학대 방지 등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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