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카지노 ‘리조트 월드 캐츠킬’오픈

2018-02-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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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체스터/카지노 ‘리조트 월드 캐츠킬’오픈
뉴욕 주에서 산악지대로 잘 알려진 캐츠킬에 최신 시설을 갖춘 럭셔리 카지노가 오픈했다.

지난 해부터 카지노 일자리 창출로 주민들의 관심을 모아왔던 ‘리조트 월드 캐츠킬’이 지난 주 8일(목), 예상 날짜보다 훨씬 앞당겨 비즈니스를 시작한 것이다.

오프닝 행사에는 뉴욕 케시 호철 부 주지사와 마운트 호프의 상원의원 죤 보내식, 포레스트버그의 아일린 건터 의회 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했으며, ‘리조트 월드 캐츠킬’의 사장 라이언 앨러 씨와 함께 리본을 끊었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카지노 장에는 2,150개의 최신 슬럿머신과 112개의 게임 테이블이 갖추어졌으며, 포커 룸과 럭서리 사설 게임 살롱 등이 이달 말에 문을 열 예정이다. 그 외로 2,500석의 이벤트 센터와 다양한 레스토랑과 라운지, 카지노 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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