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베이사이드 벨 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상점 6곳이 연쇄 절도피해를 당했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8일부터 20일 오전까지 베이사이드 38~42애비뉴 사이 업소 6곳을 무단 침입해 현금 수 천 달러 등을 훔쳐 달아났다.
용의자는 상점의 문을 열지 않는 아침이나 밤늦게 업소의 뒷문을 부수고 들어가는 수법으로 절도행각을 저질렀다.
피해업소는 스터링 약국과 탄코 재패니스 퓨젼 식당, 마이클스 플레이스 살롱, 비비스 패킹 앤 쉬핑, H&R블락, 파라다이스 퍼니쳐 등 6곳이다.
피해액은 업소별로 500~2,000달러다. 신고 1-800-577-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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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