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위한 이야기 함께 나누길…’

2017-11-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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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예수성심교회, 26일 통합 1주년 기념 세미나

▶ KCB가톨릭방송 황미광 박사 초청

웨체스터/‘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위한  이야기 함께 나누길…’
하츠데일에 위치하고 있는 ‘뉴욕한인예수성심교회(문창호 미카엘 주임, 10 Lawton Ave., Hartsdale)는 26일(일) 오후 5시, 황미광(사진) 박사를 초청해 행복한 노년을 위한 세미나를 연다.

‘뉴욕한인예수성심교회’는 웨체스터 지역에 오직 두 곳 뿐이던 천주교회 즉, 1989년 창립한 호손(Hawthorn)의 ‘웨체스터 한인천주교회’와 1997년 창립한 하츠데일의 ‘화잇플레인즈 한인 천주교회’가 작년 10월 현재의 하츠데일 성당으로 통합하여 생긴 이 지역 유일한 한인천주교회이다.

‘뉴욕한인예수성심교회’ 관계자는 통합 1주년을 기념하며 또한 노년층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시대에 부응하여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행복한 시간’이란 타이틀의 세미나를 마련한 것이라며, 성당 신자 뿐만 아니라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즐거운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고 한다.

현재 KCB 가톨릭방송 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황미광 박사는 ‘퀸즈성당 경로봉사회’ 회장으로서 시니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또한 ‘하늘 가족사랑 재단’의 이사장으로 뉴욕, 뉴저지 등 한인사회에서 행복 나누기 프로그램을 주관해 왔다. 문의: 914-323-8583 김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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