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추수감사절 주말, 크래프트 마켓 열린다

2017-11-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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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할러데이 시즌을 맞이하는 크래프트 마켓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크래프트 마켓은 추수감사절을 지낸 주말 복잡한 샤핑몰보다 한가로움을 즐기며 찾아볼 만하다.

■로스티 할러데이 부티크 :
아몽크(Armonk), 26일(일) 오전11시부터 오후3시까지. 로컬 아티스트가 만든 옷, 장신구 등. 장소: 세인트 스태픈 성공회 교회(St. Stephen’s Episcopal Church, 50 Bedford Rd. Armonk)

■피쉬킬 할러데이 부틱 :
25일(토), 26일(일). 핸드백, 장신구 등의 골동품과 도자기, 스테인드글래스, 아로마테라피 등. 벽난로 가에서의 점심. 장소:밴 윅 홈스테드(The Van Wyck Homestead, 504 U.S. 9, Fishkill)

■엣치 할러데이 아트 마켓(The Etsy Holiday Artisan Market) :
오시닝(Ossining),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로컬 아티스트들의 크래프트 작품 및 스킨케어 용품 등. 수익금 일부는 오시닝 도서관을 위해 사용된다. 장소: 오시닝 도서관(53 Croton Avenue, Oss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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