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펜스테이션 내년 선로공사…버스 등 대체교통수단 없어

2017-11-17 (금) 08:14:3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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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객 공사기간 불편 불가피

맨하탄 펜스테이션의 새로운 선로공사가 내년 1월 예정된 가운데 5개월여의 공사 기간 동안 대체 교통수단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조 로타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국장은 15일 MTA 보드 위원과의 미팅에서 “지난 여름동안 진행된 펜스테이션 선로 공사 기간 제공됐던 추가적인 페리와 버스 노선 운영, 요금 할인과 같은 정책은 이번 공사 기간에는 예정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추가적인 노선 운영은 없지만 펜스테이션 공사로 인해 노선이 변경 될 경우 브루클린 애틀랜틱 터미널, 퀸즈 헌터스포인트역으로 향하는 노선 안내는 이용객들에게 상세히 전달 될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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