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의 밤’·‘미주한인의 날’ 공동 행사준비 위원장 임명
2017-11-16 (목) 07:54:54
조진우 기자
뉴욕한인회가 2018년 1월13일 오후 6시 맨하탄 플라자호텔에서 실시하는 ‘제58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5회 미주한인의 날’ 행사의 공동 행사준비위원장 4명을 발표했다.
행사준비위원장은 찰스 윤 이사장과 케빈 김 수석부회장, 이에릭 전 이사장, 성지연 전 뉴욕가정상담소 이사장 등 4명이 임명됐다.
뉴욕한인회는 이번 행사에 뉴욕시 일원 주요 정치인들과 한인사회 각계 인사 300여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2017년 올해의 한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 등도 있을 예정이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