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방카, 세제개혁안 홍보 뉴저지 방문

2017-11-14 (화) 07: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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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세제개혁안 홍보 뉴저지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오른쪽부터)가 13일 백악관 고문 자격으로 스티브 므누신 재무부장관과 함께 세제개혁안 홍보차 뉴저지를 방문했다. 이날 이방카는 뉴저지 베이빌에서 탐 매카서 연방하원의원(공화^뉴저지)이 배석한 가운데 공화당의 세제개혁안이 납세자들의 세금부담을 줄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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