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화 세제 개편안 모든 국민에 불리”

2017-11-13 (월) 07:38:26
크게 작게
“공화 세제 개편안 모든 국민에 불리”
뉴욕과 뉴저지 지역 정치인들은 12일 맨하탄에 있는 뉴욕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세제개편안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세제개혁안은 중산층과 소영업자, 노인 등 거의 모든 국민에게 불리하다”고 반발했다. <사진제공=뉴욕시장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