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릿지우드 바바리맨 체포

2017-11-10 (금) 08:14:2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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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 거주 23세 남성

뉴욕시경(NYPD)이 퀸즈 릿지우드 인근에서 6개월여 동안 바바리맨 행각을 벌이고 다녀 공개수배 했던 용의자<본보 11월8일자 A6면>를 8일 체포했다.

용의자는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23세 남성인 크리스토퍼 카레로로 알려졌다. 이번 체포에는 뉴욕시경이 SNS 상에 올린 공개자료 수배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을 밝히길 꺼려한 용의자의 한 지인은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친구가 공유한 사건 내용과 사진자료를 보게 됐고 그 즉시 경찰에 신고해 용의자를 체포할 수 있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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