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0대 한인여성 연고자 없어 장례 못치러

2017-11-10 (금) 08: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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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한인여성 연고자 없어 장례 못치러
외롭게 살아오던 60대 한인여성이 사망했지만,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중앙장의사에 따르면 지병을 앓아온 최완옥(여?69)씨는 지난 7일 뉴욕장로병원에서 사망했다.고인은 퀸즈 한인성당에 다녔으며, 고인의 남편은 약 35년 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장의사 측은 “최씨의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무연고자 묘지에 안장된다며 고인을 아는 사람은 연락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락처:중앙장의사 718-353-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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