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파크애비뉴 중앙분리대 디자인 공모

2017-11-08 (수) 08:44:3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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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셔브라더스사 12월15일 마감

부동산 개발회사 피셔브라더스(Fisher Brothers)가 맨하탄 파크애비뉴 중앙분리대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작품을 모집 중이다.

맨하탄 파크애비뉴 선상 46스트릿부터 57스트릿 사이 중앙분리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모집하는 이번 공모전의 참가 신청마감은 오는 12월15일이다.

이후 참가 신청자들은 프로젝트 동기, 프로젝트 대상 구역, 사용될 소재, 면적, 공사 예상 견적, 공사 기간 등의 내용을 커버레터와 함께 내년 2월2일 오후 5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다수의 전문가와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대상 수상자에게는 2만5,000달러의 상금이, 가장 많은 투표를 획득한 작품에게는 5,000달러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공모전 제출 및 관련 내용은 www.fbdesignco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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