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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윤 경감,론 김 의원실 방문
2017-11-08 (수) 08: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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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인 여성 최초로 캡틴에 오른 허정윤 경감이 6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실을 방문해 커뮤니티 치안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허 경감(왼쪽 두 번째)은 스티븐 그리피스 조사관과 모하메드 아멘 형사와 함께 김 의원을 방문했다. <사진제공=론 김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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