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주말 기온 ‘뚝’ …최저 24℉ 영하날씨

2017-11-08 (수) 08:33:5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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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는 추위가 찾아온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부터 차가운 북극 기단이 미동부 지역을 뒤덮으며 뉴욕은 이날 최저 기온이 화씨 24도(섭씨 영하 4도)까지 내려가고 최고 기온은 37도(섭씨 3도)에 머무는 겨울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차가운 기온은 최고 화씨 41도(섭씨 5도)로 예상되는 11일까지 이어지다 12일에는 최고 52도로 오르며 다소 누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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