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클로스트 시장 한인 주민과의 만남

2017-11-06 (월) 07: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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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스트 시장 한인 주민과의 만남
뉴저지 클로스터의 존 글리던 시장은 3일 한인 주민 25여명을 집으로 초청해 한인들과 시정부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명근 버겐카운티 공화당 위원장의 주선으로 마련된 이날 모임에는 재선에 나서는 클로스터 지역 시의원들도 함께 했다. <사진제공=클로스터 시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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