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리엄 기린 수석판사 추모공연

2017-11-06 (월) 07:44:12
크게 작게
윌리엄 기린 수석판사 추모공연
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장 주성배)는 지난 2일 뉴저지 트렌턴 연방파산 법원에서 윌리엄 기린 연방 파산법원 수석판사의 추모 공연을 펼쳤다. 이날 테너 주효임, 테너 오성환 등이 참여, 오페라 아리아를 선사했다. 사진은 주성배(왼쪽 5번째) 단장과 출연진이 연방판사들과 함께 했다. <사진제공=가든스테이트 오페라>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