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권성철 선수 미스터 올스타 선정
2017-10-30 (월) 07:34:01
금홍기 기자
▶ 한국일보 특별후원 뉴저지 한인 사회인 야구 리그 막내려

뉴저지한인사회인야구(NJKBL)의 올스타 선수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뉴저지한인사회인야구(NJKBL·회장 김재권)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2017 뉴저지 한인 사회인 야구 리그’가 28일 열린 올스타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구장에서 열린 이날 올스타전은 총 7개 팀에서 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A와 B팀으로 나눠 3경기를 치렀다.
이날 타이거즈의 권성철 선수가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됐으며, 라이언스의 샘 트랜고브와 어태커스의 조힘찬 선수가 올스타 우수선수에 올랐다.
한편 NJKBL은 올스타전 직후 뉴저지 팰팍 소재 한식당에서 ‘2017 야구인의 밤’을 개최하고 박성완 씨를 신임회장으로 인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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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