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니 정 뉴저지 하원의원 후보, 그레이스 맹의원 공식지지 받아
2017-10-28 (토) 06:16:41
조진우 기자
재니 정 뉴저지주하원의회 39지구 민주당 후보가 그레이스 맹 뉴욕주 연방하원의원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았다.
맹 의원은 27일 “제니 정 후보는39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후보”라며 “정 후보의 공약과 리더십은 지역구 주민들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니 정 후보도 “그레이스 맹 의원은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으로서 국제적인 이슈에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며 “공식지지를 받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현재클로스터 시의원이기도 한 정 후보는 민주당의 애니 하우스만 후보와 함께 출마, 오는 11월7일 본선거에 공화당후보들과 맞붙는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