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주상·하원 39지역구 후보자 토론회

2017-10-28 (토) 05:49:25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뉴저지 주상·하원 39지역구 후보자 토론회
시민참여센터가 주최하고 뉴저지한인회와 뉴저지한인상록회, 뉴저지한인네일협회 등이 후원하는 ‘뉴저지 주상·하원 39지역구 후보자 토론회가27일 뉴저지 노던밸리 리저널 데마레스트 고교 강당에서 열렸다.

공화당의 제럴드 카디날디 현 주상원의원과 로버트 어스, 할리 셰피지주하원의원에게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의 주상원의원 후보 린다 슈와이거 현 오클랜드 시장과 주하원의원 후보 재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왼쪽 두 번째), 애니 하우스만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과 교육정책, 재산세, 노후 보장,네일 라이선스 취득 문제 등 한인 사회 주요 현안을 두고 설전이 오갔다.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