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광량 전 뉴욕한인회 이사장 2만달러 기부
2017-10-27 (금) 08:24:26
크게
작게
이광량 전 뉴욕한인회 이사장과 부인 이수나씨가 26일 뉴욕한인이민사박물관에 2만달러를 기부했다. 이 부부는“이민사박물관이 후손들이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보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량 (오른쪽) 이사장과 이수나(왼쪽)씨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교육과정 법안 조속 통과하라”
“재외 국민투표 유권자 등록 홍보해 주세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에 후원금 기탁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 역사문화체험캠프 발대식
직접 개발한 퓨전 한식 뉴요커 입맛 사로잡아
많이 본 기사
멕시코, 美CIA 요원 자국 사망에 “작전 허가한 적 없다” 선긋기
‘트럼프는 왕실 좋아해’…미국 가는 찰스 3세, 영미관계 풀릴까
美·이란 2차협상 향방 불투명…호르무즈·핵 입장차 못 좁혔나
‘한때 측근’ 터커 칼슨, 트럼프 직격… “네오콘의 노예 됐다”
조지아 대형 산불 원인은 ‘고압선 건드린 생일파티 풍선’
마두로 재판비용, 베네수엘라 정부가 낸다…美, 제재 예외 승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