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광량 전 뉴욕한인회 이사장 2만달러 기부

2017-10-27 (금) 08: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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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량 전 뉴욕한인회 이사장 2만달러 기부
이광량 전 뉴욕한인회 이사장과 부인 이수나씨가 26일 뉴욕한인이민사박물관에 2만달러를 기부했다. 이 부부는“이민사박물관이 후손들이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보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량 (오른쪽) 이사장과 이수나(왼쪽)씨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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