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청소년 미래 세미나, 뉴저지사법경찰자문위 28일 개최
2017-10-26 (목) 07:57:34
금홍기 기자
뉴저지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김상철)는 ‘한인 청소년 미래 세미나’를 오는 28일(오전 10시~정오)버겐카운티 셰리프 세미나룸(10 Main Street Hackensack, NJ 07601)에서 개최한다.
한인 청소년들의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IBM 오퍼링 매니져 최락준씨와 재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등이 강사로 나서 각 분야에서 한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경험담을 들려주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버겐카운티 셰리프 마이클 사우디노 국장이 한인 부모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왕따 및 섹스팅 피해 등에 대한 사이버 안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의 참가신청은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자문위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201-566-1955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