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친구 되어주는 한인들에 감사”

2017-10-24 (화) 12:00:00 노 려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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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토리노 카운티장,11월선거 앞서 뉴욕한인회장 등 초청 이벤트

▶ 웨체스터한인회도 공식 지지

웨체스터/“친구 되어주는 한인들에 감사”

랍 아스토리노카운티 장(중앙) 선거 지지 이벤트에 참여한 한인 인사들. 이승래(왼쪽에서 두 번째) 공화당 아시안연합회 회장, 박윤모 (왼쪽에서 세 번째), 웨체스터 한인회장 ,김민선(오른쪽에서 세 번째) 뉴욕한인회장, 최우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H마트 사장, 제임스 문(맨 오른쪽) 롱아일랜드 한인회장

23일(월) 오전 12시, 웨체스터 한인회(박윤모 회장)와 웨체스터 지역 한인 인사들은 11월7일에 있을 선거에 앞서, 현 웨체스터 카운티 장인 랍 아스토리노 씨를 차기 카운티 장으로 정식으로 지지했다.

그간 2기에 거쳐 웨체스터 카운티 장을 역임하고 있는 랍 아스토리노 씨는 2012년도부터 미 공화당 아시안 연합회 회장 이승래씨를 웨체스터 인권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이어서 박윤모 웨체스터 회장도 인권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지난 2013년도에도 열렬히 아스토리노 씨를 후원했던 웨체스터 한인회는 이번에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을 초청하는 등 아스토리노 카운티 장에게 뉴욕 한인의 지지를 확인해보였다.

아스토리노 씨는 ‘저를 지지해준것 뿐 아니라 이렇게 가까운 친구가 되어주는 한인들에게 감사하다.’고 했으며 앞으로 주지사 출마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우선 이번 선거에 이겨야 한다는 답을 했다.

<노 려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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