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주부터 11월 초까지…스테이트 팍,시즌 이벤트도 마련
올해 단풍드는 시기가 늦어지고 있다. ILOVENEWYORK.COM 웹사이트에 의하면 뉴욕주 평균 단풍이 든 정도가 아직 50퍼센트에 머물고 있다.
뉴욕시와 브롱스 지역의 단풍 든 정도는 25퍼센트이며 업스테이트 뉴욕인 이타카의 핑거레이크의 단풍은 거의 95퍼센트라고 한다. 웨체스터의 화이트 플레인즈의 경우 현재 약 35퍼센트가 단풍들었으며 포킵시 35퍼센트 그리고 베어마운틴이 약 55퍼센트 단풍이 들었다는 보고이다.
현재 상황으로는 앞으로 1-2주후면 뉴욕주의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다음 주에서 11월 초까지가 단풍 구경하기 좋은 기간으로, 허드슨 밸리 지역에서는 단풍 시즌에 맞는 많은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단풍 구경과 더불어 가을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는 장소는 아래와 같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스테이트 팍, 크로톤 아퀘덕트 스테이트 히스토릭 팍, 라키펠러 스테이트 팍, 베어 마운틴 스테이트 팍, 안토니 웨인 리크리에이션, 헤리만 스테이트 팍, 비버 폰드 캠프그라운드-헤리만 스테이트 팍, 블로벨트 스테이트 팍, 하이 토 스테이트 픽, 헤리만 스테이트 팍, 톨맨 스테이트 팍, 보스코벨 하우스 앤드 가든, 파네스탁 스테이트 팍, 허드슨 하이랜드 스테이트 팍 프레저브, 원더 레이크 스테이트 팍, 모홍크 마운틴 하우스, 워커웨이 오버 더 허드슨, 미네와스카 스테이트 팍, 프레저브, 제임스 베이어드 스테이트 팍, 밀스 노리스 스테이트 팍, 옥덴 밀스 앤드 루스 리빙스톤 밀스 스테이트 팍, 타코닉 스테이트 팍- 루드 폰드 에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