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오픈태권도 챔피언십 및 한국 문화 페스티벌

2017-10-23 (월) 0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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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오픈태권도 챔피언십 및 한국 문화 페스티벌
제11회 뉴욕 오픈태권도 챔피언십 및 한국 문화 페스티벌이 21일 롱아일랜드 유니온데일 미첼 체육단지 버틀러 빌딩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미동부 40여개 도장에서 400여명의 선수들은 체급별, 연령별, 성별 등으로 나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사진제공=YHPARK태권도아마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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