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 /크리스티주지사. 아마존 동부본사‘뉴왁’지지
2017-10-23 (월) 08:00:34
지난 26일 마감된 아마존 동부 본사 부지선정에 크리스티 주지사와 북커 상원의원이 뉴왁 시를 민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위해 주정부는 5만명의 일자리에 대한 대가로 향후 10년 간 50억 달러의 감세조치를 제안했으며. 여기에 더해 뉴왁시는 20년간 재산세 경감으로 10억 달러의 절세와 시의 임금세 면제도 포함시켰다. 아마존 동부 본사 부지 선정에는 50개의 시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