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봉황 여사, 한인이민사박물관에 3만달러 쾌척

2017-10-21 (토) 06: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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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봉황 여사, 한인이민사박물관에 3만달러 쾌척

<사진제공=뉴욕한인회>

설봉장학회 설립자 고 유재두 회장의 미망인 송봉황 여사는 20일 뉴욕한인회 한인이민사박물관에 3만달러를 기탁했다. 송 여사는“ 한인사회의 오랜 염원이었던 이민사박물관의운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가운데) 여사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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