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미 부자 400명 중 7명 LI 거주자
2017-10-19 (목) 12:00:00
포브스 잡지가 최근 발표한 미국의 부자 400명 중 롱아일랜드 거주자 7명이 선정됐다. 빌 게이츠가 자산 890억 달러로 미 최고 갑부로 밝혀진 이 순위에 포함된 롱아일랜드 거주자는 이스트 세카컷에 거주하는 제임스사이몬(미 25위)으로 재산이 320억달러이다. 르네상스 테크놀러지 대표이다.
이에 이스트 햄튼에 거주하는캐터린 라이너와 마카렛타 테일러(59위) 자매로 콕스 패밀리다. 콕스 패밀리는 콕스 엔터테인멘트 소유주로 자산이 80억달러이다. 오이스터 베이에 거주하는 전 케이블비전 회장 찰스 돌랜은 50억달러 재산 소유로 미국내 부자 118위를 차지했다. 이어 로커스트 밸리에 거주하는 줄리안 로버트슨 타이거 매니지멘트 창설자는 41억달러로167위에 올랐다.
샌즈 포인트에 거주하는 홈 디포 창립자 케네스 랑군은 재산 31억달러로 248위로 선정됐으며 오이스터베이 거주 애리조나 음료수 공동 창업자 던 불타지오는 30억달러로 264위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