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노인상조회 단풍관광

2017-10-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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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노인상조회 단풍관광
뉴욕한인노인상조회(회장 전혜병) 회원 50여명이 17일 커네티컷의 질렛 캐슬 주립공원으로 단풍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회원들은 관광기차와 유람선에 탑승해 주변 경관을 둘러보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노인상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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