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31회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2017-10-11 (수) 07: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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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특별후원…11월4일 가두모금 캠페인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이 ‘2017년 제31회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재단은 올해 3,000마리(한마리당 10달러), 쌀 1,000포(1포당 10달러)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뉴욕일원 불우이웃들에게 터키(칠면조)로 사랑을 나눠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인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한인들을 돕고자 쌀 보내기 운동을 함께 전개합니다.

전달식은 뉴욕은 11월17일 오후 2시 맨하탄 시티하베스트 본부와 뉴저지는 11월14일 오후 2시 잉글우드 소재 성 바울교회와 12월1일 오전 11시 뉴저시 상록회에서 열립니다.


이를 위해 재단은 11월4일(토)오후 2~4시까지 팰팍 브로드애비뉴를 비롯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에서 가두모금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극심한 불경기에 불우이웃에게 나눔의 사랑을 전하는 이번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바랍니다. 후원금은 연방국세청(IRS)의 세금공제(#22-3501072)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최: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특별후원: 한국일보
◈가두모금: 11월4일 오후 2~4시 팰팍 브로드애비뉴 등 한인 밀집지역
◈터키 전달식: 11월14일 잉글우드 소재 성바울교회, 11월17일 맨하판 시티하베스트 본부, 12월1일 뉴저지상록회
◈수표 보낼 곳: 수취인 FTKAF Corp. 469-B 4th St., Palisades Park, NJ 07650
◈후원동참 문의: 201-592-6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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