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공동주최, 11일 LI 햄릿 윈드와치 골프클럽서
뉴욕 일원 한인 골퍼와 골프모임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 3회 한국일보 봉황기 쟁탈 왕중왕 및 단체대항 골프대회가 10월11일 정오롱아일랜드 햄릿 윈드와치 골프컨트리클럽에 개최됩니다.
뉴욕한인골프협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골프대회는 뉴욕과 뉴저지 일원 골프 동호회는 물론 직능단체, 한인지역단체, 향우회,동문회, 일반회사 등 골프를 즐기는 모든 단체나 모임이면 참가할 수 있고 개인전인 왕중왕전도 펼쳐집니다.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금메달과상금 2,000달러가 수여되고 개인전인 왕중왕전 메달리스트에게는아시아나 항공이 제공하는 한국왕복 항공권이 주어집니다.
심재택 자동차종합정비가 제공하는 현금 5만달러 상금과 베이사이드 BMW(대니 권)가 주는 2018년도 BMW 5 시리즈 등 푸짐한 홀인원 경품도 나옵니다.
◈일시: 10월11일 정오(샷건 방식)
◈장소: 햄릿 윈드와치 골프컨트리클럽
◈참가비: 단체대항 팀당 600달러. 왕중왕전 개인 120달러
◈주최: 뉴욕골프협회, 한국일보
◈문의 및 접수: 한국일보 사업국 718-786-5858,뉴욕골프협회 917-232-7565(최미옥), 646-642-1200(올리비아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