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주최, 7∼12학년 대상…10월16~17일 접수
재능있는 한인 청소년들의 미술작품을 공모하는 제18회 한미청소년 미술 대전이 한국일보 주최,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송영애) 주관으로 열립니다.
이 대회는 21세기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감성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숨은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하며 청소년들에게 발표의 기회를줌과 동시에 미술 지망생들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응모대상: 7학년~12학년(12세~18세, 한국인의 혈통을 지닌 청소년)
◈주제: 자유 ◈재료: All Media
◈규격: 30"x 30“ 이내(액자없이 그림만 접수, 그림 크기 초과시 접수 불가)
◈참가비: 1인 1점 20달러, 2점 30달러
◈접수: 10월16(월)~17일(화)(오후 5시까지 본인 혹은 부모님이 직접 접수)
◈접수처: 한국일보 사업부, 뉴저지 총국
◈심사: 10월19일(목)
◈입상자 발표: 10월23일(월)
◈시상식: 10월27일(금) 오후 7시(장소: 뉴욕한인회관 다갤러리)
◈입상작 전시일: 10월27일 오전 10시부터(전시장: 다갤러리, 149W.24th St.#6Fl.NYC)
◈문의처: 한국일보 사업부 718-786-5858, 한미현대예술협회 917-637-0956
◈주최: 한국일보
◈주관: 한미현대예술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