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유니온 스트릿 성폭행 미수 용의자 수배
2017-09-16 (토) 06:19:06
조진우 기자
한인 밀집지역인플러싱 유니온 스트릿에서 성폭행 미수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달26일 오전 4시30분께 플러싱 바클레이 애비뉴와 유니온 스트릿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27세 여성을뒤에서 붙잡아 쓰러뜨린 뒤 성폭행을하려 했다. 이 여성은 용의자가 바지를벗으려는 순간에 도망쳐 성폭행 피해는 당하지 않았다.
용의자는 신장 5피트3인치에 몸무게는 130~160파운드가량으로 범행 당시 빨간색 체크무늬셔츠와 검정색 운동화 등을 착용했다. 신고: 800-577-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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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