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릿지필드 타운 새 한인 교통경관 배출

2017-09-08 (금) 08:05:0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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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지필드 타운 새 한인 교통경관 배출
뉴저지 릿지필드 타운에서 새로운 한인 교통경관이 배출됐다.

뉴저지 릿지필드 타운의회는 지난 6일 월례회의에서 한인 최호찬(사진ㆍ23) 씨를 포함해 7명의 교통 경관을 임명했다. 한국어 구사가 능통한 최씨는“ 어릴 적부터 경찰이 꿈이었다”며“ 한인 이민자 주민들을 위해 힘이 될수 있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임명된 최씨는 릿지필드 메모리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뉴저지 몽클레어 주립대학에진학해 형사법(CriminalJustice)을 전공했다.

최씨는 7일부터 경찰학교에 입교해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오는 11월7일부터 정식 근무에 들어간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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