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조이플 여성합창단 정기 연주회

2017-09-07 (목) 07: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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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후러싱 제일교회. 한국일보 후원

뉴욕 조이플 여성합창단 정기 연주회뉴욕 조이풀여성합창단(지휘 최현옥)이 한국일보 후원으로 오는 10일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정호)에서 제6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맞서, 추방위기에 놓인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기로 선언한 이민자보호교회 후원과 과테말라 선교 후원을 위해 열립니다.

소프라노, 알토 등 약 30명의 단원들이 무대에 올라 성가곡과 클래식, 대중가요, 프랑스 민요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게 됩니다. 특히 이번 무대는 한국의 홍정표 교수가 작곡한 최신 창작 성가곡인 ‘3개의 시편’의 뉴욕 초연 공연이 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뉴욕을 무대로 활동 중인 소프라노 이희정과 백성화가 협연, 더욱 아름다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일시:9월10일 오후 6시30분
◈장소:후러싱제일교회(38-20 149th St. Flushing)
◈주최:조이플 여성 합창단
◈후원:한국일보
◈문의:917-579-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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