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챔버 콰이어 칸타빌레 정기 연주회

2017-07-11 (화) 08: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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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 …16일 후러싱제일교회

‘뉴욕 챔버 콰이어 칸타빌레’(지휘 최현옥)가 한국일보 후원으로 오는 7월16일 오후 6시30분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정호)에서 ‘믿음의 여행’을 테마로 한 제2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맞서, 추방위기에 놓인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기로 선언한 이민자 보호 교회 후원을 위해 열립니다.

공연에는 소프라노, 알토, 베이스, 테너 등 총 12명이 무대에 올라 천상의 화음을 들려줄 예정이a며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 찬양곡 뿐 아니라 흑인 영가 등 14곡이 선보입니다.
한인들이 이민 생활의 고단함을 잊고 위안을 받는 동시에 우리 이웃인 이민자들을 돕는 음악회가 될 것입니다.

◈일시: 7월16일 오후 6시30분
◈장소: 38-20 149th St. Flushing, NY 11354
◈주최: 뉴욕 챔버 콰이어 칸타빌레
◈후원: 한국일보
◈문의: 917-579-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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