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24일 기후변화에 대한 강연회

2017-05-22 (월) 06: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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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로빈슨 럿거스 대학 교수

중부뉴저지/24일 기후변화에 대한 강연회
뉴저지의 기후학자 데이비드 로빈슨<사진> 럿거스 대학 교수가 오는 24일(수) 오후 7시 이스트 브런스윅 도서관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강연회를 갖는다.

‘뉴저지 기후의 가변성과 변화’라는 제하에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옵션 그린(Option Green) 강연 시리즈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며 이스트 브런스윅 환경 커미션의 친구들(Friends of the East Brunswick Environmental Commission)과 도서관이 공동 주관한다. 입장료는 무료로 누구든 환영한다.

‘EBEC의 친구들’은 지역사회의 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을 교육시킬 목적으로 창립된 민간 비영리 단체다. 이 단체는 옵션 그린 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전국 나방 주간, 양서류 보호, 커뮤니티 가든, 나비 공원 등의 활동을 통해 자연을 보호하고 주민들이 환경친화적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다.

멤버십은 무료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가입은 웹사이트(friendsebec.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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